수원양반 사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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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양반 이야기

피곤을 이기려는 여유를 갖자

수원양반 수원양반 2017.09.25 16:29

몸이 추욱 쳐진다. 오참으로 피로를 풀려고 하였는데 깨어나니 더 쳐진다.
혼자서 집에서 마시는 커피보다는 가까이있는 교회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러왔다.

어린이 손님들이 많이있다 근처초등학교 학생들이 간단한 간식과 휴식을 얻으려고 친구들과 찾는 장소이다.

스피커에서 들려오는 ccm의 멜로디가 내 영혼을 힐링으로 채우는데 아내가 걷자고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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